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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5월 한 달간 관광택시 50% 깎아준다
부안군 관광택시 운전자들이 군청사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부안군
부안군 관광택시 운전자들이 군청사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부안군

[더팩트ㅣ군산=김수홍 기자] 전북 부안군은 5월 가정의 달과 여행가는 달을 맞아 관광객의 이동 편의 제고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택시 요금 5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할인은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부안을 방문한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관광택시를 총 요금의 절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코스별 요금은 3시간 코스 7만 원→ 3만 5000원, 5시간 코스 11만 원→ 5만 5000원, 6시간 코스 13만 원→ 6만 5000원으로 대폭 할인받게 된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주요 관광지를 편하게 둘러보며 부안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같은 달 2일부터 5일까지 제13회 부안마실축제가 열려 할인 기간 중 부안을 찾는 관광객은 관광과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관광택시를 이용하는 경우 축제장 이동은 물론 채석강, 내소사 등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일정 구성이 가능하다.

부안 관광택시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맞춤형 관광 교통수단으로 전문 기사가 일정과 선호에 맞춰 동선을 설계하고 관광지를 안내해 편리하고 만족도 높은 여행이 가능하며 관광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안군 관광과 관계자는 "이번 관광택시 할인 이벤트를 통해 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여행 만족도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광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sww993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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