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박지웅 기자] 넥스트증권이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한강공원 일대에서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진행하며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플로깅이란 조깅이나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활동으로,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ESG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을 확산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넥스트증권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여의도 한강공원 산책로와 주변 녹지 구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가한 임직원들은 공원 내에 버려진 플라스틱, 캔,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환경 정화에 힘을 보탰다. 특히 한강으로 유입될 수 있는 쓰레기를 사전에 수거함으로써 수질 오염과 생태계 훼손을 예방하는 데 의미를 두고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
넥스트증권 관계자는 "이번 플로깅 활동은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친환경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환경 보호에 직접 동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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