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아산=정효기 기자] 충남 아산시가 오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와 연계해 '아산 3대 온천 힐링 축제'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아산의 대표 자원인 온양온천·아산온천·도고온천을 한자리에 모아 온천의 매력을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체험하며 힐링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장에서는 온천수를 활용한 물놀이 풀장과 에어 슬라이드, 실내·야외 족욕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콘텐츠가 운영된다.
또한 온천산업 홍보 부스, 전통의상 체험, 스탬프 투어, 만들기 프로그램 등 참여형 콘텐츠와 휴식 공간도 마련된다.
특히 온양온천역 인근에는 푸드트럭존이 함께 운영돼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온천 체험과 이벤트로 이어지는 동선을 구성해 ‘먹거리와 힐링’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고영이 아산시 관광진흥과장은 "아산의 우수한 온천 자원을 한자리에 모아 체험과 홍보를 결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과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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