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 서구는 21일 계백지구 A1블록 공동주택(관저푸르지오센트럴파크 1단지) 건설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및 시공 실태를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기간(4월 20일~6월 19일)을 맞아 진행됐다.
서구 관계자 및 민간 전문가들은 △공사장 안전관리계획 적정성 △우기 대비 수방 대책 및 배수시설 관리상태 △공사장 주변 및 건설기계 안전 준수 여부 △산업안전보건법 준수 여부 등을 살폈다.
점검 결과 가벼운 지적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했으며 안전에 위협이 되는 요인은 신속하게 개선 조치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작은 사고도 예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하고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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