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제 활성화·생태 가치 확산

[더팩트ㅣ서천=노경완 기자] 국립생태원이 충남 관광 활성화를 위한 '2026 충남 투어패스' 사업에 참여한다.
국립생태원은 충남도, 충남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해 투어패스 가맹시설로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투어패스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24·36·48시간권 모바일 이용권을 구매하면 충남 지역 관광지와 체험시설, 카페 등 300여 개 가맹점에서 할인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립생태원은 사업 활성화를 위해 진입로에 가맹점 안내 현판을 설치하고 홍보물을 비치하는 한편, 관람객 유치를 위한 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자연과 생태를 주제로 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창석 국립생태원장은 "투어패스를 통해 충남과 생태원의 자연을 보다 많은 국민이 즐기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생태 문화 서비스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