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장혜승 기자] NH투자증권은 비상장사 관리기업 쿼타랩과 공동으로 23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주식보상제도 운영 실무전략 2026'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임직원 1000명 이상 자사주 보유 상장기업의 인사·재무 실무담당자가 대상이다. 최근 상법 개정안 시행에 따른 자사주 관련 규정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쿼타랩의 '임직원 주식보상제도 최신 동향 및 쿼타북 프로그램 소개' △NH투자증권의 '주식보상 통합솔루션 안내' △ '주식보상제도 세무실무 및 Q&A' 등이 진행된다.
특히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을 비롯해 기업의 장기적 성장을 위한 인재유출 방지 및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이라는 사회적 화두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각 기업들에게 주식보상제도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다룰 예정이다. 아울러, 현재 주식보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 입장에서 민감한 부분인 주식보상제도 유형별 세금 실무까지 같이 다룬다.
이실 NH투자증권 디지털자산관리본부 상무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상법 개정에 따른 주식보상제도의 변화와 실무적 대응 방안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라며 "향후에도 기업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세미나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기업 고객을 위한 주식보상 통합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기업의 주식보상제도 설계부터 운영까지 체계적이고 편리한 운영 및 관리가 가능하고, 해당 기업의 임직원은 모바일 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보유 중인 실물잔고는 물론, 나중에 받을 주식의 권리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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