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 캐릭터 개발·SNS 채널 구축·온라인 마케팅 맞춤형 컨설팅

[더팩트ㅣ남양주=양규원 기자] 경기 남양주시가 지역 내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남양주형 상권 활성화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6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시와 경기대진테크노파크가 협력해 추진하는 상권 지원사업으로, 브랜드 개발부터 온라인 마케팅, 상권 활성화 행사까지 통합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시에 지정·등록된 상인회로, 최종 선정된 5개 상인회에는 개소당 약 1900만 원 상당의 지원이 이뤄진다.
주요 내용은 △상권 공동 브랜드(MI) 및 캐릭터 개발 △SNS 채널 구축 및 온라인 마케팅 △상권 고유 축제·행사 개최 △상인회 맞춤형 컨설팅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상인회는 경기대진테크노파크 누리집 공고를 확인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며 전자우편(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상권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현장 중심 지원으로 상인회의 자생력을 높이겠다"며 "지정·등록 상인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vv8300@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