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KB손해보험이 지역 아동복지시설과 그룹홈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단행했다.
KB손해보험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재난 대응 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교육은 일상 속 위험 요소를 인지하고 대응 방법을 익히도록 구성했다.
참여 기관의 환경과 운영 여건을 고려해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했다. 대면 교육은 지난 14일 인천국민안전체험관에서 진행했다. 생활안전, 화재, 자연재난 상황을 반영한 체험 교육을 수행했으며,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재난 발생 시 대응 절차를 학습했다.
비대면 교육은 인천 지역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온라인 재난안전 교육 영상을 제공하고 시청 후 참여 활동을 연계했다. 각 시설은 필요에 따라 안전 관련 지원 항목을 선택했다.
김규동 KB손해보험 ESG상생금융Unit장은 "이번 재난안전 캠페인은 아이들이 위험 상황을 직접체감하고, 일상 속에서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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