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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확대…한우·수산물 등 17개 추가
체험·숙박권 포함 총 88개 품목 운영…기부자 선택 폭 확대

서천군청 전경. / 서천군
서천군청 전경. / 서천군

[더팩트ㅣ서천=노경완 기자] 충남 서천군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확대했다.

서천군은 13일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12개 업체가 제안한 17개 품목을 추가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의 답례품은 기존 71개에서 88개 품목으로 늘었다.

새로 선정된 품목은 한우와 주꾸미, 광어·도미회, 전어, 꽃게, 곱창김, 우리쌀쿠키 등 지역 먹거리와 체험권, 숙박권 등이다.

특히 서천갯벌과 한산소곡주, 월하성도자기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상품도 포함됐다.

군은 앞서 이달 6~7일 공개 모집을 통해 접수된 업체를 대상으로 신뢰도와 지역 연계성, 상품 우수성, 수행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선정했다.

유재영 서천군 부군수는 "기부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의 맛과 멋을 담은 답례품을 지속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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