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이병수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13일 2026년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교육 현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추진되며 채용 예정 인원은 8개 직종 총 291명이다.
분야별 채용 인원은 학교급식을 담당하는 조리실무사가 188명으로 가장 많고 교육복지사 4명, 돌봄전담사 16명, 특수교육실무사 32명, 수련지도사 2명, 기숙사생활지도사 1명, 당직실무사 43명, 청소실무사 5명이다.
원서 접수는 오는 22~24일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되며 5월 16일 1차 시험과 6월 10~11일 2차 시험을 거쳐 7월 3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정현숙 대전시교육청 행정과장은 "직종별 적격자를 선발해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우리 교육청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도전의 기회를 보장하고 채용 전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엄격히 준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직종별 응시 자격, 원서 접수 방법 등 시험에 필요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fcc2024@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