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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품질 강화 목표 중간 관리자 워크숍
건양대병원이 구성원 간 결속을 강화하고 미래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10일부터 11일까지 무주드림연수원에서 김희수 건양교육재단 설립자를 비롯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 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건양대병원
건양대병원이 구성원 간 결속을 강화하고 미래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10일부터 11일까지 무주드림연수원에서 김희수 건양교육재단 설립자를 비롯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 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건양대병원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건양대병원이 구성원 간 결속을 강화하고 미래 전략을 공유하기 위한 중간 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무주드림연수원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김희수 건양교육재단 설립자를 비롯해 배장호 의료원장, 김문수 행정원장, 류기현 진료부장, 이지은 간호부장 등 주요 보직자와 중간 관리자 150여 명이 참석해 병원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병원 운영과 미래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특강 중심으로 구성됐다.

안진훈 브래인OS연구소 대표는 '뇌인지 기반으로 개인의 타고난 성향과 역할 이해'를 주제로 조직 내 협업과 리더십에 대해 강의했으며, 김광균 기획조정실장은 '제6기 상급종합병원 평가를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을 주제로 평가 기준과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이어 송영화 진료지원부장은 '환자경험평가'를 중심으로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 김덕진 소장은 생성형 AI를 중심으로 최신 디지털 트렌드와 실무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

특강 이후에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이어져 참석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건양대병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달성을 위한 의지를 재확인하고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병원을 찾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와 더불어 한층 더 향상된 친절과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공유했다.

배장호 의료원장은 "우리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많은 일들을 이미 이뤄낸 경험이 있고 구성원이 하나로 화합한다면 이루지 못할 일은 없다"며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구성원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병원 발전과 고객 감동 실현을 위해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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