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전주=김은지 기자] 전북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원어민 화상영어 토킹 클래스(talking class)'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원어민 강사와의 화상수업을 통해 자기주도적 영어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별 교육 격차 해소 및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지난 2022년 하반기부터 원어민 화상영어 토킹 클래스를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는 총 4기로 구성, 1기수당 9주씩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각 기수별 시작 전 레벨 평가를 통해 학습자 수준에 맞춘 수업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교 밖 청소년이며, 원어민 강사와 학생 1대 3 수업으로 진행한다. 수업은 주 2회·1차시당 30분이다.
1기 운영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6월 18일까지다. 신청은 오는 10일 오후 6시부터 16일 오후 8시까지 도교육청 화상영어 토킹 클래스 홈페이지에서 개별로 하면 된다.
전북도교육청 창의인재교육과 관계자는 "영어 실력 향상을 도모하고 학부모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올해도 원어민 화상영어를 운영한다"며 "현장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이 있는 만큼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sww993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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