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부안=김수홍 기자] 전북 부안군은 7일 전북도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종합실적평가에서 군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는 14개 시·군의 전년 실적을 대상으로 세수 신장률을 비롯해 징수 실적, 연구과제, 세무조사 등 23개 평가 항목으로 평가했다.
군은 전 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적을 거둬 대상으로 선정됐다.
군은 비과세·감면에 대한 사후조사를 통해 탈루 세원을 사전에 차단하고 정확한 세수 추계와 도 대표로 전국 연구과제를 발표해 수상하는 등 적극적인 세무 행정으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군은 2023년에도 대상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수상으로 군 세정분야의 우수한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부안군 재무과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어려운 시기에도 성실히 납세해 주신 군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시책을 발굴하고 군민 행복의 밑거름이 되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sww993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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