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이병수 기자] 국립한밭대학교는 창업경영대학원 창업학과 20기 원우들이 후배사랑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과 송우용 창업경영대학원장, 창업학과 양영석 주임교수, 이원일·변영조 교수, 김명숙 초빙교수 등 교수진과 창업학과 20기 홍경선 원우회장 및 원우 등 약 12명이 참석했다.
홍경선 원우회 대표는 "재학 시절 받은 혜택을 후배들에게 다시 돌려주는 뜻에서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지난 2년 동안 열정적으로 교육에 임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리고 사회에서도 국립한밭대 창업학과를 잊지 않고 학과 및 모교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용준 국립한밭대 총장은 "해마다 후배들과 학과를 위해 발전기금을 기부하는 선순환 구조를 이어가는 창업학과의 문화를 보며 총장으로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창업학과가 좋은 인재들을 많이 배출해 내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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