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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1인 가구 및 소상공인 지원 위한 기부금 조성
광주광역시 대상 1억원 후원…AI 돌봄·디지털 교육 활용 예정

김민지 신한라이프지속성장본부장(왼쪽 다섯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이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라이프
김민지 신한라이프지속성장본부장(왼쪽 다섯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이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라이프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신한라이프가 광주광역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회공헌사업에 힘을 보탠다.

신한라이프는 광주광역시청에서 지역사회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에는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과 주희천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 기획관리실장, 김민지 신한라이프 지속성장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총 1억원 규모로 조성했다. 향후 광주광역시가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기반 1인 가구 돌봄 체계 구축과 일자리 프로그램, 소상공인 디지털 교육 지원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앞서 신한라이프는 방학 기간 지역아동센터 급식비 지원과 수해 피해 시설 복구 지원 등을 진행한 바 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후원금이 지역사회 내 돌봄 서비스 강화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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