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기업 설명회, 민간 기업 참여 독려

[더팩트ㅣ이준영 기자] 보건복지부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복지·돌봄 현장에 빠르게 도입해 활용하기 위한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수행기관을 26일부터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1개 부처가 산업과 일상 전반의 AI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공동으로 추진하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AX - SPRINT)’ 일환이다.
해당 사업에서는 복지·돌봄에 해당하는 고독사·고립 예방 등 심리케어 AI, 지역특화 복지서비스 안내 AI, AI 스마트홈 돌봄, 스마트 사회복지시설, 에이지테크 기반 고령친화사업 지원 총 5개 분야를 공모·선정하고 총 280억원을 내년까지 지원한다.
수행기관 공모 사항은 각 지원 분야 전담기관인 한국사회보장정보원(심리케어 AI , 지역특화 복지서비스 안내 AI, AI스마트홈), 중앙사회서비스원(스마트 사회복지시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이지테크 기반 고령친화 사업 지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평가 후 최종 선정된 수행기관은 올해 5월부터 본격적 으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복지부는 심리케어 AI , 지역특화 복지서비스 안내 AI 분야에 대해 사업 취지를 알리고 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31일 서울 로얄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사업설명회를 연다. 세부 지원내용과 사업자 선정 방안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lovehope@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