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청와대는 13일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과 관련해 "파업 예고일 전까지 노사가 대화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파업 예고 시점까지 시간이 남아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중앙노동위원회는 11일부터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조정을 진행했지만 양측 간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이날 오전 2시 50분쯤 조정을 종료했다.
노사는 성과급 개선 등을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 노조는 오는 21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예고한 상황이다.
honey@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