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정소영 기자] 김희상 G20 셰르파(정부대표)는 18일 방한한 마르친 프취다치 폴란드 대통령실 국제정책실장을 면담하고 오는 12월 14~15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준비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김 셰르파는 올해 G20 정상회의에 최초로 초청된 폴란드가 △무역 △경제성장과 규제완화 △혁신 △에너지 풍요 등 주요 의제 논의에 건설적으로 기여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쉬다치 셰르파는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정상회의 준비 과정에서 긴밀한 소통을 지속해 나가자고 언급했다.
외교부는 "올해 마이애미 G20 정상회의의 내실 있는 참여를 위해 주요국들과 긴밀히 협력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미국(2026년), 영국(2027년)에 이은 2028 한국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를 착실히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upjs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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