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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체제 이후 당원 47.7% 증가"
11일 기준 '당비 납부 당원 수' 110만 8965명
'책임당원 수'도 19만 4808명 증가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오른쪽)이 장동혁 대표 체제가 들어선 이후 당비 납부 당원이 47.7% 늘어 11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정희용 사무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배정한 기자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오른쪽)이 장동혁 대표 체제가 들어선 이후 당비 납부 당원이 47.7% 늘어 11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정희용 사무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배정한 기자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 체제가 들어선 이후 당비 납부 당원이 47.7% 증가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정희용 사무총장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월 11일 기준 '당비 납부 당원 수'는 110만 8965명으로, 지난해 전당대회(75만 1030명)와 비교해 약 35만 7935명이 증가했다. 장동혁 당대표 체제가 들어서고 47.7%에 달하는 증가율"이라고 밝혔다.

또 정 사무총장은 "'책임당원 수'도 전당대회일 72만 9374명에서 92만 4182명으로 19만 4808명이 증가했다. 이 역시 역대 최대"라며 "당원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께서 우리 당에 보내준 관심의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는 1월에 6·3 지방선거일까지 국회의원 후원회 계좌를 닫았다. 뇌물 공천, 검은 후원금 악습 관련 민주당 인사들의 뉴스로 불편해 하는 국민들에게 보여드리는 '돈공천 OUT'이라는 엄중한 약속"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정 사무총장은 "스스로에게 엄격할 때 비로소 공정의 가치는 바로 설 수 있다고 믿는다"며 "다시 한 번 우리 당에 보내준 관심에 감사드리며 깨끗한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laugardagr@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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