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한미 외교장관은 3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에서 회담을 갖고 민간 원자력 발전, 핵잠수함, 조선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고 미국의 핵심 산업 재건을 위한 한국의 투자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다.
국무부는 이날 오후 토니 피곳 수석부대변인 명의 성명을 내고 마코 루비오 장관과 조현 외교부 장관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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