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4일, 3박 4일 간 중국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했다.
이 대통령과 영부인 김혜경 여사는 이날 오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를 타고 중국 베이징으로 출발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진아 외교부 2차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우상호 청와대 정무수석, 팡쿤 주한중국 대사대리, 공군 제15특수임무 비행단장 등이 배웅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환송 인사들과 악수한 뒤 계단을 올라 트랩 위에서 고개 숙여 인사하고 공군 1호기에 탑승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재중국 한국 국민들과 만찬간담회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5일 오후 시진핑 중국 주석과 공식환영식부터 정상회담, MOU 서명식, 국빈 만찬 등을 차례로 진행할 예정이다.
hone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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