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신진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4일 화물연대의 집단운송 거부 사태와 관련해 "정유, 철강 등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업종은 즉시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 사태와 관련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장관회의를 직접 주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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