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대통령실은 1일 윤석열 대통령이 휴가 기간 지방이 아닌 서울에 머물며 정국 구상을 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전 "윤 대통령이 2~3일 지방서 휴가를 보내는 방안을 검토 중이었는데 최종적으로 가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윤 대통령은 서울에 머물면서 정국 구상을 하거나 산책을 하면서 휴식을 취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cuba2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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