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변동진 기자]김기춘 전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각각 징역 7년, 징역6년형을 구형 받았다. 김 전 실장과 조 전 장관은 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인 '블랙리스트'를 작성·관리하는 데 개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bdj@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