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대통령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박근혜 대통령은 설을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어려움을 이기고 더 행복한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라고 기원했다.
박 대통령은 설을 하루 앞둔 18일 페이스북에 새해 인사 카드 사진과 "모두 즐겁고 정겨운 설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짧게 인사말을 남겼다.
새해 인사말이 담긴 카드엔 "청양의 해를 맞아 푸르고 희망찬 새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적혀 있다.
박 대통령은 지난 추석에도 페이스북에 인사말을 남겼다. 지난해 9월 5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추석 영상 메시지에서 "보름달처럼 둥글고 넉넉한 마음과 한가위 풍습인 '강강술래'와 같이 모두 한마음이 되어 우리 경제가 다시 한 번 힘차게 일어나고, 우리 국운이 용솟음쳐서 국민 여러분의 가정에 풍요와 행복이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더팩트 ㅣ 오경희 기자 ar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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