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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6만 8000호 착공 속도… "계획을 실제 착공·입주로 이을 것" [TF사진관]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오른쪽 세 번째)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에 참석해 주택공급 추진 상황과 함께 향후 공급 계획을 밝히고 있다. /임영무 기자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오른쪽 세 번째)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에 참석해 주택공급 추진 상황과 함께 향후 공급 계획을 밝히고 있다. /임영무 기자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오른쪽 세 번째)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에 참석해 주택공급 추진 상황과 함께 향후 공급 계획을 밝히고 있다. /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김용수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과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브리핑을 통해 올해 수도권 주택 착공 목표(26만 8000호) 달성을 위한 실적과 향후 시장 안정화 방안을 발표했다.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오른쪽 세 번째)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에 참석해 주택공급 추진 상황과 함께 향후 공급 계획을 밝히고 있다. /임영무 기자

정부는 10월 둘째 주 기준 연간 목표의 37%인 9만 9000호 이상 착공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오른쪽 세 번째)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에 참석해 주택공급 추진 상황과 함께 향후 공급 계획을 밝히고 있다. /임영무 기자

착공 물량이 4분기에 집중됨에 따라 연말까지 최대 23만 5000호 수준의 착공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또한 연말까지 공공분양·임대 등 1만 5000호 이상의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

올해 12월 인천 계양을 시작으로 3기 신도시 첫 입주가 진행된다. 민간 공급을 촉진하기 위해 2027년까지 착공하는 주거시설의 개발부담금을 면제하고, 인허가 및 금융 지원을 통합 관리하는 ‘통합 주택공급지원센터’를 연내 설립한다.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오른쪽 세 번째)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에 참석해 주택공급 추진 상황과 함께 향후 공급 계획을 밝히고 있다. /임영무 기자

김용수 국무2차장과 김이탁 제1차관은 "서울 외곽과 중저가 주택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는 만큼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며, "주택공급 대책이 발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착공과 입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범정부적 협업과 현장 점검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오른쪽 세 번째)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에 참석해 주택공급 추진 상황과 함께 향후 공급 계획을 밝히고 있다. /임영무 기자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오른쪽 세 번째)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에 참석해 주택공급 추진 상황과 함께 향후 공급 계획을 밝히고 있다. /임영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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