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에서 사또 복장으로 대북을 두드리며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올해 축제는 '새우젓좀 맛보구가! 준비했어 마포구가!'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2곳의 판매 부스에서 강경·광천·신안·부안·소래 등 전국 산지의 새우젓을 비교하고 취향과 쓰임새에 맞게 육젓·오젓·추젓 등을 고를 수 있다. 가격은 시중보다 10~15% 저렴하게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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