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고양=김성렬 기자]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 겸 비지너리 리더가 12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WELCOME TO SOULITE From A2O SOUL A2O LITE(웰컴 투 소울라이트 프롬 A2O 소울 A2O 라이트)'에 참석해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다.


이 프로듀서는 이날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A2O의 방향성과 비전, AI를 통한 미래 콘텐츠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지난 2023년 하이브 측으로 SM 주식 매각 당시 체결한 경업 금지 약정으로 인해 3년간 국내 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 활동에 제약을 받았다.


올해 2월 약정이 해제된 이 프로듀서가 국내 공식 행사에 참석하는 것은 지난 2024년 5월 열린 국제저작권단체연맹 (CISAC) 세계총회 연설 이후 약 2년 5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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