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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제로 첫 방한' 기자회견 하는 알폰소-호나스 쿠아론 부자 [TF사진관]
알폰소 쿠아론 감독(왼쪽)과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
알폰소 쿠아론 감독(왼쪽)과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

알폰소 쿠아론 감독(왼쪽)과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

[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알폰소 쿠아론 감독(왼쪽)과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왼쪽)과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

알폰소 쿠아론 감독(왼쪽)과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

영화 '그래비티'와 '로마'로 아카데미 감독상의 영예를 두 차례 받은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한국에 처음 방문했다.

한편,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이번 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왼쪽)과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

알폰소 쿠아론 감독(왼쪽)과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

이번 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초청된 공식 초청작 246편을 포함해 총 315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난다.

특히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돼 칸과 베네치아, 베를린, 선댄스, 토론토 영화제와 함께 아카데미와 지정한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 영화제로 인정받았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왼쪽)과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

알폰소 쿠아론 감독(왼쪽)과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

알폰소 쿠아론 감독(왼쪽)과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


ks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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