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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애애한 '가능한 사랑' 팀 [TF사진관]
이창동 감독과 배우 조여정, 전도연, 설경구(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이창동 감독과 배우 조여정, 전도연, 설경구(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이창동 감독과 배우 조여정, 전도연, 설경구(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넷플릭스(Netflix) 영화 '가능한 사랑'의 이창동 감독과 배우 조여정, 전도연, 설경구(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이창동 감독과 배우 조여정, 전도연, 설경구(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

이창동 감독과 배우 조여정, 전도연, 설경구(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이창동 감독과 배우 조여정, 전도연, 설경구(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

이창동 감독과 배우 조여정, 전도연, 설경구(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cjg0502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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