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이해민 대통령비서실 AI미래기획수석이 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지원단 회의실에서 열린 제5차 인공지능책임관(CAIO) 협의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출범한 CAIO 협의회는 각 정부 부처의 AI 활용과 데이터 개방·연계 등 데이터 기반 행정에 관한 업무를 담당한다. 이날 회의에는 이해민 AI수석을 비롯한 42개 중앙행정기관 CAIO, 분과위원회·특별위원회·전담조직 위원장 13명 등이 참석했다.
취임 후 처음으로 회의를 주재한 이 수석은 "CAIO 협의회는 부처와 부처 간 이음매를 잇는 자리"라며 "협의회가 보고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부처 간 쟁점을 조정하고 결정하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의장으로서 직접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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