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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막내 정국 홍보는 맏형이' [TF사진관]
그룹 방탄소년단의 지민과 진, 뷔(왼쪽부터)가 30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미국 애틀란타로 출국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지민과 진, 뷔(왼쪽부터)가 30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미국 애틀란타로 출국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지민과 진, 뷔(왼쪽부터)가 30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미국 애틀란타로 출국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더팩트 |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지민과 진, 뷔(왼쪽부터)가 30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미국 애틀란타로 출국하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지민과 진, 뷔(왼쪽부터)가 30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미국 애틀란타로 출국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지민과 진, 뷔(왼쪽부터)가 30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미국 애틀란타로 출국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이날 진은 멤버 중 막내인 정국의 사진이 프린팅 된 티셔츠를 입고 나와 이목을 끌었다.

한편, BTS는 내달 2일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BTS 월드 투어 아리랑(BTS WORLD TOUR ARIRANG)' 남미 투어에 돌입한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지민과 진, 뷔(왼쪽부터)가 30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미국 애틀란타로 출국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지민과 진, 뷔(왼쪽부터)가 30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미국 애틀란타로 출국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지민과 진, 뷔(왼쪽부터)가 30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미국 애틀란타로 출국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ks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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