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포토
다이빙 간판 김수지, 은메달 이어 '동메달 추가' 획득 [TF사진관]

한국 여자 다이빙 간판 김수지가 28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선 경기에서 245.05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한 후 기뻐하고 있다. /도쿄=AP.뉴시스
한국 여자 다이빙 간판 김수지가 28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선 경기에서 245.05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한 후 기뻐하고 있다. /도쿄=AP.뉴시스
김수지(오른쪽)는 앞서 27일 열린 여자 3m 스프링보드 결선에서 김나현과 한 조를 이뤄 은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뤘다. /도쿄=신화통신.뉴시스
김수지(오른쪽)는 앞서 27일 열린 여자 3m 스프링보드 결선에서 김나현과 한 조를 이뤄 은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뤘다. /도쿄=신화통신.뉴시스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한국 여자 다이빙 간판 김수지가 28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선 경기에서 245.05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한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 김수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제20회 아시안게임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도쿄=신화통신.뉴시스
한국 김수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제20회 아시안게임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도쿄=신화통신.뉴시스

김수지는 이날 열린 결승 경기에서 1~5차 시기 합계 245.05점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결승에서 1~5차 시기 합계 245.05점을 기록해 동메달을 차지한 김수지. /도쿄=AP.뉴시스
결승에서 1~5차 시기 합계 245.05점을 기록해 동메달을 차지한 김수지. /도쿄=AP.뉴시스

김수지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1m 스프링보드에서 3회 연속 동메달을 획득하게 됐다.

금메달리스트인 중국의 린산(가운데), 은메달리스트인 중국의 롱이핑(왼쪽), 동메달리스트인 한국의 김수지가 아시안게임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승 시상식에서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도쿄=AP.뉴시스
금메달리스트인 중국의 린산(가운데), 은메달리스트인 중국의 롱이핑(왼쪽), 동메달리스트인 한국의 김수지가 아시안게임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승 시상식에서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도쿄=AP.뉴시스

김수지는 전날 열린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에서 김나현과 한 조를 이뤄 은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한국이 아시안게임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것은 24년 만이다.

27일 한국의 김수지(왼쪽)·김나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제20회 아시안게임 다이빙 여자 싱크로나이즈드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경기를 펼치는 모습. /도쿄=신화통신.뉴시스
27일 한국의 김수지(왼쪽)·김나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제20회 아시안게임 다이빙 여자 싱크로나이즈드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경기를 펼치는 모습. /도쿄=신화통신.뉴시스

연일 메달을 획득한 김수지는 개인 통산 5번째 아시안게임 메달을 수확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제20회 아시안게임 다이빙 여자 싱크로나이즈드 3m 스프링보드 시상식에서 금메달리스트 중국의 천이원(오른쪽 세 번째)·천자(왼쪽 세 번째), 은메달리스트 한국의 김수지(왼쪽 두 번째)·김나현(왼쪽 첫 번째), 동메달리스트 말레이시아의 옹커잉(오른쪽 첫 번째)·리이앗칭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도쿄=신화통신.뉴시스
2026 아이치·나고야 제20회 아시안게임 다이빙 여자 싱크로나이즈드 3m 스프링보드 시상식에서 금메달리스트 중국의 천이원(오른쪽 세 번째)·천자(왼쪽 세 번째), 은메달리스트 한국의 김수지(왼쪽 두 번째)·김나현(왼쪽 첫 번째), 동메달리스트 말레이시아의 옹커잉(오른쪽 첫 번째)·리이앗칭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도쿄=신화통신.뉴시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