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박헌우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신약 관련 청탁을 한 의혹을 받는 제넨셀 창업자 강세찬 씨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제넨셀 창업자 강세찬 씨는 김 후보자를 통해 식약처에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청탁하고 그 대가로 김 후보자에게 500만 원을 후원하기로 약속한 혐의로 기소됐다.

김 후보자도 알선뇌물약속 혐의로 수사를 받았지만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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