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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출석하는 '신약 청탁 의혹 브로커' 양 씨 [포토]

[더팩트|박헌우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신약 관련 청탁을 한 의혹을 받는 브로커 양모 씨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브로커 양모 씨는 김 후보자를 통해 식약처에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청탁하고 그 대가로 김 후보자에게 500만 원을 후원하기로 약속한 혐의로 기소됐다.

김 후보자도 알선뇌물약속 혐의로 수사를 받았지만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cjg05023@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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