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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부당해고" 민노총 간부, 건물 10층서 고공 시위 [TF사진관]
양규서 민주노총 공공운소노조 조직국장이 자신과 아내에 대한 징계·해고에 항의하며 7일 오전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빌딩 외벽에서 몸을 밧줄에 묶어 매달리는 고공 시위를 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양규서 민주노총 공공운소노조 조직국장이 자신과 아내에 대한 징계·해고에 항의하며 7일 오전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빌딩 외벽에서 몸을 밧줄에 묶어 매달리는 고공 시위를 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양규서 민주노총 공공운소노조 조직국장이 자신과 아내에 대한 징계·해고에 항의하며 7일 오전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빌딩 외벽에서 몸을 밧줄에 묶어 매달리는 고공 시위를 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양규서 민주노총 공공운소노조 조직국장이 자신과 아내에 대한 징계·해고에 항의하며 7일 오전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빌딩 외벽에서 몸을 밧줄에 묶어 매달리는 고공 시위를 하고 있다.

양규서 민주노총 공공운소노조 조직국장이 자신과 아내에 대한 징계·해고에 항의하며 7일 오전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빌딩 외벽에서 몸을 밧줄에 묶어 매달리는 고공 시위를 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양규서 민주노총 공공운소노조 조직국장이 자신과 아내에 대한 징계·해고에 항의하며 7일 오전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빌딩 외벽에서 몸을 밧줄에 묶어 매달리는 고공 시위를 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양 국장은 6일 오전 5시30분께 민주노총 사무실이 입주한 해당 건물 12층에 밧줄을 묶고 2개 층을 내려와 10층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양규서 민주노총 공공운소노조 조직국장이 자신과 아내에 대한 징계·해고에 항의하며 7일 오전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빌딩 외벽에서 몸을 밧줄에 묶어 매달리는 고공 시위를 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양규서 민주노총 공공운소노조 조직국장이 자신과 아내에 대한 징계·해고에 항의하며 7일 오전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빌딩 외벽에서 몸을 밧줄에 묶어 매달리는 고공 시위를 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양 국장은 아내가 약 2년 전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서울지부 근무 중 직장 내 괴롭힘과 산업재해 등을 겪은 뒤 부당하게 해고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자신도 아내의 해고 문제를 제기하며 부당한 정직 처분을 받았다는 입장이다.

양규서 민주노총 공공운소노조 조직국장이 자신과 아내에 대한 징계·해고에 항의하며 7일 오전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빌딩 외벽에서 몸을 밧줄에 묶어 매달리는 고공 시위를 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양규서 민주노총 공공운소노조 조직국장이 자신과 아내에 대한 징계·해고에 항의하며 7일 오전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빌딩 외벽에서 몸을 밧줄에 묶어 매달리는 고공 시위를 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공공운수노조 관계자는 "양 국장 아내의 직장 내 괴롭힘이나 부당해고 주장은 중앙노동위원회와 법원 등에서 문제가 없다는 결과가 나왔다"며 "양 국장의 징계 사유도 이와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소방과 경찰은 양 국장이 매달린 건물 아래 에어매트를 설치하고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양규서 민주노총 공공운소노조 조직국장이 자신과 아내에 대한 징계·해고에 항의하며 7일 오전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빌딩 외벽에서 몸을 밧줄에 묶어 매달리는 고공 시위를 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psm27@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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