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정기혁 감독과 배우 김주안, 정은지, 이혜(왼쪽부터)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서 열린 영화 '97 혜자, 표류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97 혜자, 표류기'는 콜센터 상담사 '혜자(정은지 분)'가 현실의 장벽에 밀려 부산으로 낙향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감독조합 메가박스 상을 받은 정기혁 감독이 각본, 연출, 촬영, 편집까지 담당한 두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97 혜자, 표류기'는 오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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