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일인 2일 서울 송파구 방산고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지를 넘기고 있다.
2027 수능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실시되는 9월 모의평가가 이날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162개 고등학교, 574개 지정학원에서 시작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번 시험 출제 경향을 사교육에 익숙한 학생들에게 유리한 문제를 배제하고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용과 수준에 맞췄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평가 지원자는 전년보다 1만5772명 감소한 50만128명이다. 고3 재학생은 38만8203명, 졸업생 등은 11만1925명이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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