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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이민성 감독 "금메달만 바라보며 목표 달성할 것" [TF사진관]
이민성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오후 충남 천안시 서북구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소집훈련'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천안=김성렬 기자
이민성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오후 충남 천안시 서북구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소집훈련'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천안=김성렬 기자

이민성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오후 충남 천안시 서북구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소집훈련'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천안=김성렬 기자

[더팩트 | 천안=김성렬 기자] 이민성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오후 충남 천안시 서북구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소집훈련'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민성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오후 충남 천안시 서북구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소집훈련'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천안=김성렬 기자

이날 소집에서는 강상윤과 이기혁, 황도윤, 신민하 등 국내 K리거 14명이 모였다.

양현준을 비롯해 양민혁, 배준호, 이영준, 김지수 등 해외팀 선수들은 일본 현지에서 합류할 예정이다.

이민성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오후 충남 천안시 서북구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소집훈련'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천안=김성렬 기자

이 감독은 훈련에 앞서 "아시안게임은 항상 금메달을 따야 하는 대회이기 때문에 그것만 생각하고 있다"라며 "남은 일정 동안 금메달만 바라보면서 한뜻으로 목표를 달성하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대표팀은 오는 4일까지 훈련을 마치고 소집 해제한 뒤 5일 밤 다시 소집돼 6일 일본 나고야로 출국한다.

이민성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오후 충남 천안시 서북구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소집훈련'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천안=김성렬 기자

한편, 이민성호는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조별리그 D조에 속해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와 경쟁한다.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카타르와 D조 1차전을 치른 뒤 22일 같은 장소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2차전을 벌인다.

이민성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오후 충남 천안시 서북구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소집훈련'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천안=김성렬 기자



ks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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