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박상민 기자] 1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7 S/S 서울패션위크(Seoul Fashion Week)가 열린 가운데 '리이'의 모델들이 오프닝쇼에 올라 런웨이를 장식하고 있다.


브랜드 리이는 이날 쇼에서 '남겨진 것들의 가치'를 테마로 한 컬렉션을 공개했다. 한국 전통 복식 쾌자와 1970년대 서양 테일러링의 디자인을 결합해 서로 다른 시대와 문화의 복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상을 선보였다.
2027 S/S 서울패션위크는 오는 6일까지 DDP와 롯데월드타워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DDP에서는 17개 디자이너 브랜드의 런웨이가 이어지고,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는 김해김·던스트와 NCT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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