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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길 여는 여성들'...제22대 여성 국회의원 어울림 오찬회 [TF사진관]
조정식 국회의장(앞줄 가운데)과 남인순·박덕흠 국회부의장을 비롯한 여성 국회의원들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제22대 여성 국회의원 어울림 오찬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앞줄 가운데)과 남인순·박덕흠 국회부의장을 비롯한 여성 국회의원들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제22대 여성 국회의원 어울림 오찬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과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 전종덕 진보당 의원,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왼쪽부터)이 공동 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과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 전종덕 진보당 의원,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왼쪽부터)이 공동 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

[더팩트ㅣ국회=서예원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과 남인순·박덕흠 국회부의장을 비롯한 여성 국회의원들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제22대 여성 국회의원 어울림 오찬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22대 국회의 여성 의원은 전체의 21.4%인 64명으로 예전에 비해 조금씩 늘어나고 있지만 세계적인 추세로 볼 때 많이 부족하다"면서 "국제의회연맹 소속 국가 의회 183개국 중 우리 순위는 122등"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직 우리가 갈 길이 더욱더 멀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남인순 부의장은 인사말에서 "서로 다른 정당으로 입장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이 자리만큼은 소통하고 협력하자는 마음에 모인 게 아닐까 싶다"면서 "남녀 동수 사회로 나아가는 게 우리가 함께 열어야 할 미래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

조정식 국회의장과 남인순·박덕흠 국회부의장 등이 중국·네팔 국경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 희생자 추모 묵념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조정식 국회의장과 남인순·박덕흠 국회부의장 등이 중국·네팔 국경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 희생자 추모 묵념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조정식 국회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축사 하는 조정식 국회의장.
축사 하는 조정식 국회의장.

인사말 하는 남인순 국회부의장.
인사말 하는 남인순 국회부의장.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과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 전종덕 진보당 의원,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왼쪽부터) 공동 선언문을 발표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과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 전종덕 진보당 의원,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왼쪽부터) 공동 선언문을 발표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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