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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과 2차 회동 마친 김윤덕 "용산 제외해도 7.3만 가구 공급 가능" [TF사진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주택공급 관련 2차 회동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주택공급 관련 2차 회동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주택공급 관련 2차 회동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주택공급 관련 2차 회동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주택공급 관련 2차 회동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지난 20일 열린 1차 회동에서는 서로의 입장 차만 확인한 채 끝났다. 정부는 용산공원 본체 부지를 주택공급에 활용하자는 입장이지만 서울시는 용산공원의 녹지기능을 보존해야 한다며 반대하고 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주택공급 관련 2차 회동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김 장관은 이와 관련해 이날 2차 회동에 앞서 연내 발표 예정인 7만 3000가구 규모 신규 택지 후보지에 용산을 포함하지 않아도 공급 물량 확보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주택공급 관련 2차 회동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주택공급 관련 2차 회동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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