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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 연기 20점' 감독 평가에 당황한 하지원 [TF사진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비광'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하지원(오른쪽)의 극중 욕설 연기 평가를 묻는 질의에 이지원 감독이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비광'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하지원(오른쪽)의 극중 욕설 연기 평가를 묻는 질의에 이지원 감독이 "20점"이라고 답하자, 하지원이 당황해 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비광'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하지원(오른쪽)의 극중 욕설 연기 평가를 묻는 질의에 이지원 감독이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비광'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하지원(오른쪽)의 극중 욕설 연기 평가를 묻는 질의에 이지원 감독이 "20점"이라고 답하자, 하지원이 당황해 하고 있다.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비광'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하지원(오른쪽)의 극중 욕설 연기 평가를 묻는 질의에 이지원 감독이

이 감독은 극중 하지원의 욕설 연기가 20점이라고 밝히며 "하지원 배우가 너무 착해서, 욕을 안 하고 살아서 그런지 아무리 연습을 시켜도 입에 잘 붙지 않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비광'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하지원(오른쪽)의 극중 욕설 연기 평가를 묻는 질의에 이지원 감독이

영화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 분)와 남미(하지원 분)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 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미쓰백'으로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이지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9월 2일 개봉.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비광'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하지원(오른쪽)의 극중 욕설 연기 평가를 묻는 질의에 이지원 감독이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비광'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하지원(오른쪽)의 극중 욕설 연기 평가를 묻는 질의에 이지원 감독이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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