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김성렬 기자]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가 오는 31일 인천 미추홀구 선학야구장에서 개막한다.
한케이 홀딩스와 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리그에서 우승한 알바트로스 팀을 포함해 공놀이야, 브로맨스, 스타즈, 인터미션, 조마조마, 천하무적, 크루세이더스, BMB, P.O.M 등 총 10개의 연예인 야구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펼친다.

이번 제20회 대회는 연예인 야구대회를 넘어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연예인 야구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국내 연예인 스포츠의 확대 및 국제 교류를 위한 대회가 될 전망이다.

또한 스포츠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해 야구를 통해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합친 '스포테인먼트'의 가능성을 더욱 뽐낼 예정이다.
제20회 코누배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개막경기는 김경록 감독이 이끄는 브로맨스와 임호 단장이 이끄는 크루세이더스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ks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