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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권 정지 2년 징계'...착잡한 표정으로 의총 참석한 진종오 의원 [TF사진관]
당원권 정지 2년 징계를 받은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당원권 정지 2년 징계를 받은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당원권 정지 2년 징계를 받은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당원권 정지 2년 징계를 받은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앞서 윤리위는 전날 전체회의를 열고 조경태·진종오·권영진·서범수 의원에 대해 각각 '당원권 정지' 징계를 결정했다. 윤리위는 이들에게 각각 당원권 정지 2년 6개월, 2년, 1년 6개월, 10개월 처분을 내렸다.

당원권 정지 2년 징계를 받은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당원권 정지 2년 이상 징계를 받은 조 의원과 진 의원은 징계가 확정될 경우 2028년 총선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출마가 불가능하다.

hany@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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