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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아파트 산사태 현장 찾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TF사진관]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운데)가 18일 오전 호우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한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 단지를 찾아 산사태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거제=김성렬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운데)가 18일 오전 호우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한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 단지를 찾아 산사태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거제=김성렬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운데)가 18일 오전 호우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한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 단지를 찾아 산사태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거제=김성렬 기자

[더팩트 | 거제=김성렬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와 관계자들이 18일 오전 호우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한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 단지를 찾아 산사태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 지도부는 기존에 있던 일정들을 취소하고 거제를 방문한 뒤 산사태가 발생한 아파트 단지와 싱크홀 현장을 살피고 옥포초등학교에 마련된 피해 주민 임시 대피 시설을 점검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운데)가 18일 오전 호우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한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 단지를 찾아 산사태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거제=김성렬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운데)가 18일 오전 호우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한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 단지를 찾아 산사태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거제=김성렬 기자

오후에는 통영을 방문해 도로를 비롯한 주거 시설 등을 살필 예정이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17일 오후 5시까지 거제시에 910㎜, 통영시에 747㎜의 비가 내렸다. 이는 거제시의 평년(1991~2020년) 여름철(6~8월) 강수량인 935.1㎜에 육박하는 수치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운데)가 18일 오전 호우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한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 단지를 찾아 산사태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거제=김성렬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운데)가 18일 오전 호우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한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 단지를 찾아 산사태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거제=김성렬 기자

호우로 이날 오전까지 경남지역에는 주택·도로 침수, 수목 전도 등 2343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거제와 통영에서는 4161가구가 정전 피해를 겪었다. 이 중 4026가구의 복구가 완료됐으며 나머지 가구는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운데)가 18일 오전 호우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한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 단지를 찾아 산사태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거제=김성렬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운데)가 18일 오전 호우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한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 단지를 찾아 산사태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거제=김성렬 기자


ks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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