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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TF사진관]
제81주년 광복절인 15일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한 시민이 옥사 내에 주저앉아 애국지사들을 위해 묵념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제81주년 광복절인 15일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한 시민이 옥사 내에 주저앉아 애국지사들을 위해 묵념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제81주년 광복절인 15일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대형 태극기 앞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있다.
제81주년 광복절인 15일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대형 태극기 앞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있다.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제81주년 광복절인 15일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을 찾은 가족 단위 시민들이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며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고 있다.

광복절을 맞아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시민들이 옥사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광복절을 맞아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시민들이 옥사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서대문독립공원 일대에서는 16일까지 '광복의 빛으로 하나 되는 서대문'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등으로 구성된 '독립민주축제'가 열린다.

한 어린이와 엄마가 옥사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한 어린이와 엄마가 옥사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임시정부기념관에서는 광복절 당일 한국광복군의 훈련과 장정을 따라가는 5가지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나는 한국광복군!’을 운영한다.

한 어린이가 AI 독립운동가 사진관 체험을 하고 있다.
한 어린이가 AI 독립운동가 사진관 체험을 하고 있다.

독립운동가로 변신한 어린이들.
독립운동가로 변신한 어린이들.

서울 종로구 보신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무료 나눔으로 받은 태극기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서울 종로구 보신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무료 나눔으로 받은 태극기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을 찾은 가족 단위 시민들이 광복군 관련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을 찾은 가족 단위 시민들이 광복군 관련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광복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일본군 검문소를 통과하고 있다.
광복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일본군 검문소를 통과하고 있다.

여러 관문을 통과한 뒤 광복군이 돼 인사하는 어린이들.
여러 관문을 통과한 뒤 광복군이 돼 인사하는 어린이들.

고사리 손으로 적어보는 '대한 독립 만세'
고사리 손으로 적어보는 '대한 독립 만세'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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