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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박상용 부당 수사와 징계, 끝까지 책임 물을 것" [TF사진관]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재판취소 저지특위 위원장인 주진우 의원(가운데)와 특위 위원들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재판취소 저지특위 회의에서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재판취소 저지특위 위원장인 주진우 의원(가운데)와 특위 위원들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재판취소 저지특위 회의에서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발언하는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재판취소 저지특위 위원장인 주진우 의원(가운데).
발언하는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재판취소 저지특위 위원장인 주진우 의원(가운데).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재판취소 저지특위 위원장인 주진우 의원(가운데)와 특위 위원들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재판취소 저지특위 회의에서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발언하는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재판취소 저지특위 위원장인 주진우 의원(가운데).

이날 주 위원장은 "박상용 검사에게 무슨 잘못이 있어 법무부 감찰과 공수처 수사, 특검 수사 등 민주당의 집단 조리돌림에 시달려야 하느냐"며 "부당한 수사와 징계에 대해선 반드시 형사 고발하여 법적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발언하는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재판취소 저지특위 위원장인 주진우 의원(가운데).

이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언급하며 "전형적인 권력형 게이트이자 대공 사건"이라며 "젊은 박상용 검사가 권력 눈치 보지 않고 끝까지 밝혔는데, 수사 잘했다고 상을 줘야 하지 않겠느냐"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화영 부지사는 징역 7년 8월이 확정됐고, 이재명 대통령도 재판 중"이라며 "이 대통령 수사한 사람은 보복당해야 하느냐"고 비판했다.

발언하는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재판취소 저지특위 위원장인 주진우 의원(가운데).

한편 법무부 감찰위원회는 이날 오후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박상용 검사의 진술 회유 등 비위 의혹, 서면 보고 없이 국민의힘이 단독 진행한 청문회 참석, 업무시간 중 SNS 글을 올린 행위 등에 대한 징계를 심의할 예정이다.

발언하는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재판취소 저지특위 위원장인 주진우 의원(가운데).

발언하는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재판취소 저지특위 위원장인 주진우 의원(가운데).

발언하는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재판취소 저지특위 위원장인 주진우 의원(가운데).

발언하는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재판취소 저지특위 위원장인 주진우 의원(가운데).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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