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8일 오후 서울 강동구 강동중앙도서관에서 개관 1주년 기념으로 열린 첼리스트 김규식 독주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동구를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은 강동중앙도서관이 개관 1년을 맞아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8일 오후 1시 첼리스트 김규식의 브람스 첼로 독주회를 시작으로 같은 날 오후 3시 세계적인 독문학자인 전영애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괴테와 라이너 쿤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일'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또 21일에는 광고계의 상징적 인물인 박웅현 작가를 초청해 '내가 책을 읽는 이유'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실시한다.

구민들이 담은 강동중앙도서관의 사진도 전시될 예정이다. 개관 1주년 기념 사진전 '첫 번째 페이지'는 도서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모해 선정한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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