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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대한제국실 재개관…보물 7점·문화유산 65점 전시 [TF사진관]

30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새롭게 단장한 대한제국실이 재개관해 공개되고 있다. 사진은 군령을 내릴 때 쓴 황제의 어보(왼쪽)와 칙명을 내릴 때 쓴 황제의 어보. /남윤호 기자
30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새롭게 단장한 대한제국실이 재개관해 공개되고 있다. 사진은 군령을 내릴 때 쓴 황제의 어보(왼쪽)와 칙명을 내릴 때 쓴 황제의 어보. /남윤호 기자

국쇄와 함께 보물 중 하나인 안중근 의사 유묵(왼쪽)이 전시돼 있는 모습.
국쇄와 함께 보물 중 하나인 안중근 의사 유묵(왼쪽)이 전시돼 있는 모습.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30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새롭게 단장한 대한제국실이 재개관해 공개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30일부터 새 단장을 마친 대한제국실을 재개관한다. 휴실 후 9개월 만에 재개관한 대한제국실에는 <국새 칙명지보> <안중근 의사 유묵> <데니 태극기> 등 보물 7점을 포함해 정선한 문화유산 65점으로 채워졌다.

또 전시에는 1996년 조선총독부 청사 철거 당시 발견된 동제 상량문 정초 은판이 처음 공개된다.

군령을 내릴 때 쓴 황제의 어보.
군령을 내릴 때 쓴 황제의 어보.

칙명을 내릴 때 쓴 황제의 어보.
칙명을 내릴 때 쓴 황제의 어보.

황제의 국쇄.
황제의 국쇄.

이날 처음 공개된 조선총독부 청사의 정초.
이날 처음 공개된 조선총독부 청사의 정초.

안중근 의사 유묵(왼쪽).
안중근 의사 유묵(왼쪽).

데니 태극기와 안중근 의사 유묵 등이 전시된 모습.
데니 태극기와 안중근 의사 유묵 등이 전시된 모습.

대한매일신보, 독립신문, 대동역사 등이 전시된 모습.
대한매일신보, 독립신문, 대동역사 등이 전시된 모습.

1890년대 프랑스 공사관에서 제작한 한성 지도(오른쪽)와 AI로 만들어진 근현대사 영상이 재생되고 있다.
1890년대 프랑스 공사관에서 제작한 한성 지도(오른쪽)와 AI로 만들어진 근현대사 영상이 재생되고 있다.

보물 중 하나인 데니 태극기가 전시된 모습.
보물 중 하나인 데니 태극기가 전시된 모습.

고종황제어진.
고종황제어진.

9개월 만에 재개관한 대한제국실.
9개월 만에 재개관한 대한제국실.

언론에 공개되는 대한제국실.
언론에 공개되는 대한제국실.

서양식 예복에 착용한 예검들.
서양식 예복에 착용한 예검들.

고종황제의 어진과 국쇄 등.
고종황제의 어진과 국쇄 등.

투영 OLED 등 최신 기법을 살린 전시.
투영 OLED 등 최신 기법을 살린 전시.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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